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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송민호, 부실 복무 의혹 대부분 인정"

기사입력2025-03-3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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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부실 복무 의혹을 대부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경찰청 관계자는 3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송민호가) 근무 시간에 근무지를 이탈한 부분에 대해 대체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했던 송민호는 근무시간에 근무지를 이탈하거나 부실하게 근무하는 등의 의혹으로 고발당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중이다. 송민호는 지금까지 세 차례에 걸쳐 경찰 조사를 받았고, 문제 대부분을 인정했다고.

이어 경찰은 "압수수색 및 통신수사를 통해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혐의 유무를 판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부실 복무 의혹에 대해 "병가 사유는 복무 전부터 받던 치료의 연장이며 그 외 휴가 등은 모두 규정에 맞춰 사용했다"라고 해명했던 바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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