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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김금순, 아이유 누명 씌운 그 배우 “제니 엄마로 사랑받아”

기사입력2025-03-21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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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금순이 ‘폭싹 속았수다’ 출연 소감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3월 19일 김금순이 자신의 SNS에 “제니 엄마로 존재했던 감사한 순간이 많은 사랑을 받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촬영 현장 속 김금순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배우 남미정, 아이유와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김금순은 “너무나 많은 분의 도움으로 제니 엄마로 비춰질 수 있었습니다”라며 스태프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 “아름다운 남미정 선배님, 너무 예쁜 아이유님”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폭싹 속았수다’ 끝까지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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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금순은 ‘폭싹 속았수다’ 2막에서 금명(아이유 분)에게 대리 시험 제안을 거절당한 후 다이아몬드 반지를 훔쳤다고 도둑 누명을 씌우는 ‘제니 엄마’ 미향 역으로 활약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3막은 3월 21일 오후 4시에 공개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넷플릭스, 김금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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