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폭싹' 문소리, 아이유와 싱크로율 위해 '이것'까지

기사입력2025-03-18 09:29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배우 문소리, 박해준이 '나래식'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는 19일 저녁 공개되는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 26회에는 화제의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주역인 배우 문소리, 박해준이 등장한다.

'폭싹 속았수다'가 지난 7일 공개 후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문소리와 박해준이 이와 관련된 비하인드썰을 푼다.

이날 박해준은 '폭싹 속았수다​' 속 관식 역에 대해 "평생을 애순(문소리)을 위해 사는 남자"라고 설명하고, 문소리는 "굉장히 판타지다"라고 표현한다.


문소리는 극 중 중년이 된 애순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특히 어린 애순 역의 아이유(이지은)와의 싱크로율을 위해 서로의 대사를 바꿔 읽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문소리는 "지은이가 왼쪽 볼에 점이 있는데, 같은 위치에 점도 찍었다"며 "다 같이 우리 집에 모여 떡볶이 먹으면서 리딩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나래식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