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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5형제’ 엄지원, 최대철 사과 받았는데…박준금 일침에 진땀

기사입력2025-03-15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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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이 엄마 박준금의 돌발행동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5일(오늘) 방송 예정인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연출 최상열, 이진아 / 극본 구현숙 / 제작 DK E&M) 13회에서는 공주실(박준금 분)의 분노로 독수리술도가가 술렁인다.

앞서 오천수(최대철 분)는 아내 강소연(한수연 분)이 마광숙(엄지원 분)을 찾아가 술도가 상속 유류분을 요구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 일로 만난 천수와 소연은 목소리를 높이며 다퉜다. 소연은 광숙에게 사과하라는 천수의 말을 거절하며 뻔뻔한 태도로 일관해 시청자들의 뒷목을 잡게 했다.

오늘(15일) 공개된 사진에서는 광숙과 천수, 오흥수(김동완 분), 오범수(윤박 분), 오강수(이석기 분)가 한자리에 모여 있어 무슨 일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천수는 막무가내로 나오는 아내 대신 광숙에게 사과하기 위해 독수리술도가를 찾는다. 광숙은 넓은 마음으로 그의 사과를 받아들일 뿐만 아니라 예상치 못한 발언으로 대인배의 면모를 보여준다고.


그런가 하면 주실의 격양된 표정도 눈길을 끈다. 옆방에서 광숙의 말을 듣고 분개한 주실이 등장해 모두를 당황하게 한다. 주실은 형제들을 향해 일침을 날리며 분노를 표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엄마의 행동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 광숙은 주실을 달래보지만 쉽게 진정되지 않는데. 광숙과 형제들 사이에서 오간 대화가 무엇이길래 주실의 분노를 일으킨 건지 오늘 방송이 더욱 기대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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