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수)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 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출연해 생후 9개월 된 딸과 함께하는 ‘우당탕 육아 일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아유미는 작년 6월, 39세 나이에 첫아기를 출산했다며 “여기저기 아프다”라고 밝혔다. 임신과 출산으로 인한 후유증이 있다는 것.
아유미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했고, 임신 전엔 없었던 족저근막염까지 발병했다고 전했다. 임신 후 무려 체중이 20kg 증가했다고. 아유미는 출산 후 10kg 정도는 감량했다며 아직 남아있는 10kg은 감량하기 힘들다며 다이어트 고민을 토로했다.
아유미는 “탄탄하고 건강하고 예쁜 몸매를 만들고 싶다”라며 바람을 전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유병욱은 “인류의 모든 어머니를 존경한다”라며 임신 기간 동안 복부, 엉덩이, 허벅지를 중식으로 지방이 축적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