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수)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 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출연해 생후 9개월 된 딸과 함께하는 ‘우당탕 육아 일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앞서 현영은 “혹시 제 SNS 보셨나”라며 최근 올린 영상에 대해 말했다. 초등학교 2학년 아들 태혁이가 현영의 2006년 히트곡 ‘누나의 꿈’ 드럼 연주를 하는 영상인 것. 이에 이성미가 아들의 자발적 연주가 아닌 것 같다며 의심했다.
현영은 억울하다며 어느 날 드럼 선생님에게 연락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태혁이가 제 노래로 무대에서 연주를 하고 싶다더라. 엄마한테 서프라이즈 선물을 하고 싶다며. 제가 안 된다고 했는데”라며 반대에도 결국 아들이 연주를 했다고 밝혔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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