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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 공구 중단 "故휘성, 편한 마음으로 가도록 기도 부탁"

기사입력2025-03-1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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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공구 일정을 잠시 미룬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정아는 지난 11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항상 웃으면서 반겨주시던 선배님 모습 잊지 않겠다"고 말하며 국화꽃 한송이를 게재했다.

다음 스토리에서 정아는 "당장 준비한 공구 일정을 몇가지 미루게 됐다"며 "휘성 선배님이 편한 마음으로 가실 수 있도록 많이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해해 주신 대표님들 너무 감사하다"며 "이런 일이 정말 다신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정아는 "기다려주신분들 다시 한번 죄송하단 말씀 전해드리고, 조금 쉬었다 다시 만나자"라고 전했다.


휘성은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 소재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3세. 외부 침입 흔적과 타살 정황 등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발견 당시 주변에 주사기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는 고 휘성의 시신을 부검, 약물 투약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같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정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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