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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이종혁 "子 탁수, 배우 할 거니 나보고 사고 치지 말라고"

기사입력2025-03-1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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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이 아들 탁수를 언급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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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덕 보러 왔습니다' 특집으로 이종혁, 유선, 김윤지, 윤현민이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이종혁을 보며 "얼마 전에 준수를 봤다. 최근에 탁수도 SNS에서 봤는데 둘 다 잘 컸다. 그리고 탁수가 벌써 전역을 했다"고 하며 "제일 부러웠던 게 아빠 한잔해가 가능한 거다"고 말했다.

이에 이종혁은 "탁수가 술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 하루는 친구들과 놀다 온 것 같더라. 새벽 3시까지 대본을 보고 있었는데 탁수가 제가 대본을 보고 있던 거에 감동받은 거다. '한잔 할까'라고 하더라. 내일 일찍 나가야 되는데, 늦으면 유선이한테 혼나는데 싶어서 망설이다가 같이 술을 마셨다. 든든하고 고맙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탁수가 배우 될 거니까 아빠 사고 치지 말고 내 배우 커리어에 리스크 안 가게 해달라고 하더라. 그래서 너나 잘해라고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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