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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천 예능 센터장 "대세 배우 박보검, KBS와 인연 깊어"

기사입력2025-03-11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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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천 KBS 예능센터장이 "대세 배우 박보검과 함께해 기대가 크다"라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신관 아트홀에서 KBS2 음악 예능 프로그램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이하 '칸타빌레')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최승희 손자연 최지나 PD를 비롯해 MC 박보검, 밴드마스터 정동환(멜로망스) 등이 참석했다.

이날 KBS 한경천 예능센터장은 "박보검은 '뮤직뱅크' 월드투어 MC를 자주 보고 있다"며 "작년에는 벨기에, 마드리드에서 봤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 친구가 대세 배우이지 않느냐. 현재 OTT 드라마 '폭삭 속았수다'의 주연 배우"라며 "KBS와 인연이 좋고, 또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으로 만나게 돼 반갑다"라고 덧붙였다.

한 센터장은 "박보검은 배우이지만 개인적으로 음악, 춤, 연주를 잘하는 친구로 유명하다. 나도 현장에서 직접 본 적 있다"며 "그래서 더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 '칸타빌레' 대박 날 것 같으니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화이트데이인 오는 3월 14일 금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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