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희 셰프가 최강록 셰프를 위해 베네핏을 사용했다.
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배우 허성태의 냉장고 속 재료로 김소희, 최강록 셰프가 15분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15분 요리가 처음이면서도 여유를 풍기던 김소희가 "유니셰프가 필요하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소금 뿌리는 셰프님"이라며 최현석의 도움을 요청한 김소희는 최현석이 "뭘 해드릴까요?"라고 묻자 "여기 오지 말고 저리로 가. (최강록) 필요하다고"라고 말해 감동을 선사했다. 최강록의 요리를 지켜보며 베네핏을 사용한 것.
이에 이은지는 "너무 멋있어요 진짜. 언니라고 불러도 돼요?"라고 말했고 김소희는 "네"라고 답했다.
그런데 베네핏을 받은 최강록은 옆에 선 최현석에게 아무것도 부탁하지 못했다. "뭐라도 시켜야지"라는 김풍의 말에 최강록은 낫토 담기를 요청했고 김풍과 권성준은 "최강록한텐 데미지가 있다. 당황한 것 같은데", "옆에 사람 있으면 불안해하시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JT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