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선우용여와 이경실이 신종철 총주방장의 일터를 찾았다.
이날 신종철은 VIP 선우용여와 이경실을 맞이했다. 신종철은 "내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와서 평가를 해 주신다. 양희은, 박미선, 윤미라 선생님까지 10년 넘은 사모임이 있는데 이분들이 꼽은 메뉴는 언제나 호응이 좋았고 레스토랑의 시그니처로 자리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선우용여와 이경실은 신셰프의 메뉴를 기다리며 손주 자랑을 했다. 이경실이 손주 사진을 보여주며 자랑하자 스튜디오에 있던 박명수는 "경실이 누나 할머니 됐어?"라고 놀라움을 표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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