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토)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약칭 ‘살림남’)에서 지상렬과 박서진이 취중진담을 하며 속 깊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지상렬은 오랜 상처가 있는 박서진에게 “힘든 경험이 밑거름이 되는 거야”라고 한 후, “오늘이 중요한 거야. 오늘 같은 날이 선물이잖아”라고 말했다. 이어 “인생의 고삐는 누가 잡아줄 수 없어. 거센 파도가 없는 바다에선 노련한 뱃사공이 탄생할 수 없는 것”이라며 명언을 전했다.




백지영도 “영향을 받지 않으려고 노력해야 해. 악플은 그들 마음의 쓰레기 같은 거야. 그 쓰레기를 너한테 가져오지 마”라며 조언했다. 박서진은 “힘들 때 툭 터놓고 얘기할 사람이 없었는데”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