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나래와 양세형이 스캔들에 관해 언급했다.
3일 '짠한형 신동엽'채널에는 '박나래 양세형 {짠한형} EP. 82 고삐 풀린 텐션! 감자탕집에서 또 레전드 갱신ㅋㅋ’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호철은 게스트로 출연한 박나래와 양세형에게 "두 분이 왜 그런 루머가 생긴 거예요? 커플이란 얘기"라고 물었다.
박나래가 "그거 루머 아니다"고 하자 양세형은 "너 돈독 올라서 미쳤구나. 얘는 그전부터 창희 형이랑도 스캔들이 있었다. 그리고 세찬이, 기안84, 그리고 나, 또 누구 있었어?"라고 물었다.
박나래가 장동민을 언급하자 양세형은 "동민이 형? 동민이 형은 여기 낄 거 아닌 것 같은데"라고 하며 "얘가 프로 스캔들러다"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난 철저히 우리 동엽신의 가르침 때문에 이렇게 된 거다. 동엽신이 회식했을 때 나한테 '비 올 거 같은 구름은 다 쑤셔봐야 해’라고 했다. 그래서 나 지금 다 쑤시고 있는 거다"고 해 신동영ㅂ을 폭소케 했다.
그러자 정호철은 "그런데 다 찔러 봤는데 비가 한 번도 안 오냐"고 말했고, 양세형은 "내가 찔려봤잖아? 아프기만 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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