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수)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약칭 ‘슈돌’) 562회는 ‘너와 함께하는 모든 날이 좋아’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우혜림, 장동민이 함께했다.
이날 우혜림의 집에 친정엄마가 방문했다. 최근 둘째를 낳은 딸을 위해 집안일을 도운 것. 친정엄마는 우혜림을 보며 “첫째 때보다 둘째 회복이 더 빠른 것 같다”라며 안도했다. 이어 “둘째 낳고는 안 울었니?”라고 묻자, 우혜림이 “우울해서?”라고 말했다. 친정엄마는 “첫째 낳고 너 매일 울었어”라며 걱정했다.




우혜림이 첫째 출산 후 우울증을 겪었다고 하자, 안영미가 “마치 감정 버튼이 고장 난 거 같은 느낌”이라며 산후우울증에 대해 공감했다. 우혜림은 “호르몬이 무섭더라”라며 당시 코로나19로 홀로 출산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둘째 출산 후엔 잘 견뎌냈다고 전했다.
한편, 육아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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