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 기간 ‘세상을 여는 아침’에서 청취자들과 함께해온 이재은 아나운서는 자신만의 전문성과 열정을 바탕으로, 스포츠의 다양한 매력을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각 종목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진행되는 심도 있는 토크 코너를 통해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청취자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라디오 프로그램 관계자는 “스포츠를 사랑하는 청취자들이 보다 생생하고 다채로운 이야기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며 “매일 저녁 청취자와 소통하는 창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러브 스포츠’는 이재은 아나운서의 깊이 있는 스포츠 해설과 생생한 현장감이 어우러져, 봄바람과 함께 청취자들의 저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전망이다. '아이 러브 스포츠'는 매일 저녁 9시 5분부터 10시까지 수도권 표준FM 95.9MHz와 스마트 라디오 미니를 통해 청취할 수 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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