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문소리 {짠한형} EP. 81 신동엽도 말려든 기존쎄 언니의 서사 왕년에 군기 잡고 그랬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호철은 "그런 짤이 있지 않냐. 김희애 선배님은 온화하고 기 셈, 이정은 배우님은 귀엽고 기 셈, 선배님은 인자하고 기 셈"이라고 말했다. 신동엽이 "본인이 정한 거냐"고 묻자 문소리는 "아니다. 김선영이 정말 무섭다. 힘이 좋은 게 부럽다. 용천수 연기"라고 말했다.
이때 신동엽은 문소리에게 "옛날에 군기 좀 잡지 않았냐"고 물었다. 그러자 문소리는 "아니다. 그런 적 없다. 후배들한테는 한 번도 그런 적 없다"고 하며 "솔직히 덤빈 적은 있는데 너무 후회해서 다신 그러지 않기로 마음먹었다. '사과'라는 작품인데 김태우 배우랑 지금은 없는 선균이랑 같이 했던 작품이다. 그때 결정권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따졌는데 소문도 안 좋게 나고 일이 잘 되는 것 같지도 않더라"고 털어놨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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