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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토니안 "母 4명…父처럼 될까 결혼 두려워"

기사입력2025-02-23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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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이 결혼에 두려움을 느낀다고 털어놨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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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3년 만에 출연한 토니안이 깨끗해진 집을 소개했다.

이날 토니안은 "먼지 알레르기가 갑자기 생겼다. 먼지가 닿으면 너무 힘들어져서 어쩔 수 없이 깨끗해졌다"고 하며 집이 깔끔하게 정돈된 이유를 설명했다.

또 토니안은 결혼을 망설인 이유도 밝혔다. 그는 "화목한 집이 아니었다. 6살 때 이혼하시고 아버지와 쭉 살았는데 어머님이 네 분 계신다. 그런 환경에 있다 보니 혹시 나도 결혼을 하면 아버지처럼 찬란하게 살까 봐 두려웠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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