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인 판정단으로는 지난주에 이어 '4연승 가왕 미다스의 손' DK, '러브홀릭 출신' 지선, '한류의 제왕' 슈퍼주니어 려욱, 'R&B 싱어송라이터' 안신애, '음색 여신' 러블리즈 케이, '제구 마스터' 전 야구선수 유희관, '만능 트롯돌' 박현호, '실력파 밴드' 원위 용훈이 출격해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인다.
선보이는 무대마다 짙은 감성으로 가슴 깊은 곳을 울리며 자신만의 향기를 각인시킨 가왕 '꽃보다 향수'가 마의 4연승 도전 무대를 펼친다. 연승을 거듭할수록 짙어지는 감정 표현으로 왕좌를 더욱 굳건히 지키고 있는 그가 장기 가왕으로 등극하기 위한 마지막 과업을 눈앞에 두고 어떤 무대를 준비했을지 궁금증이 모이는 가운데,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실력파 복면 가수가 판정단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왕좌를 위협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1970년대 청년 문화를 상징하는 시대의 아이콘이자 대한민국 포크 음악의 대모 양희은이 '복면가왕'에 깜짝 등장한다. 평소 각별한 친분이 있는 복면 가수를 응원하기 위해 영상 편지를 보내온 것이다. 특히 이 복면 가수에 대해 “부모로부터 놀라운 음악적 DNA를 물려받은 실력파 보컬리스트”라고 밝혀 정체를 두고 다양한 추리가 오간다.
또한, 잔잔한 발라드부터 격렬한 하드 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장르의 용광로'라는 수식어를 얻은 대세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의 멤버로 예상되는 복면 가수가 등장한다. 한 복면 가수의 무대가 끝나자 1라운드 듀엣곡 무대보다 훨씬 더 향상된 가창력에 박수갈채가 쏟아진다. 이어 아이돌 밴드 원위의 보컬 용훈이 그의 정체를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멤버로 추리해 기대감을 높인다.
239대 가왕 자리에 오른 복면 가수는 이번 주 일요일(23일) 오후 6시 5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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