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미 애키가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2월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미키 17'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작품을 연출한 봉준호 감독과 할리우드 배우 나오미 애키, 스티븐 연, 마크 러팔로가 자리해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한편 봉준호 감독의 8번째 장편 영화 '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렸다. 2월 28일 한국에서 전세계 최초 개봉.

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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