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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母 "딸 폭력 사건 다 봐…매일 몰래 울었다" (조선의 사랑꾼)

기사입력2025-02-17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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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의 어머니가 서정희의 결혼생활로 받은 상처를 이야기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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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서정희와 김태현의 결혼 승낙을 받기 위해 서정희의 어머니 장복수 씨를 찾아갔다.

이날 장복수 씨는 "태현이를 알고 지낸 지 30년 된다. 아들같이 생각한다"고 말했다.

장복수 씨는 "딸이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 전 결혼 생활에선 밝은 모습이 전혀 없었다"고 하며 "전남편이 정희를 화초처럼 바깥에도 자유롭게 나가지 못하게 하고, 동네 사람과 인사만 해도 난리가 났다. 폭력 사건 날 때부터 그걸 다 봤다. 내가 경찰에서 진술하고 변호사랑 상담했는데 우리 딸만 지독하게 당한 거다. 딸 보는데선 안 울고 나와서 울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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