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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X브라이언, ‘한터뮤직어워즈 2024’ 시상자로 6년 만에 완전체 활동

기사입력2025-02-17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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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가 ‘32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4’ 시상자로 6년 만에 뭉쳤다.

iMBC 연예뉴스 사진

환희는 브라이언과 함께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 ‘32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4’ 첫째 날 시상자로 무대를 빛냈다.
이날 먼저 환희는 올 한 해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사로잡은 아티스트에게 수여하는 올해의 아티스트 본상과 신인의 패기를 넘어서 더욱 성숙하고 독창적인 음악적 스펙트럼을 구축해 나가고 있는 아티스트에게 수여하는 포스트 제너레이션 상을 단독으로 시상했다.

환희는 차분하게 무대를 아우르며 시상을 진행했고, 현 가요계를 눈부시게 빛내고 있는 신예 후배들에게 뜻깊은 상을 전해 의미를 더했다.

이어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완전체로 시상 무대에 오른 환희와 브라이언은 시상 전 유연하게 대화를 나누며 오랜 인연으로 쌓아 온 티키타카와 믿고 보는 케미스트리를 과시했다. 특히 팬덤 플라이에게 “플라이 하이, 잘 지내죠?”라고 외쳐 팬들에게 벅찬 감동을 안겼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전 세계 팬들의 투표로 완성되는 글로벌 아티스트상과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무대로 대중을 사로잡은 남자 아티스트에게 전하는 그레이트메일 아티스트상을 시상했다.

6년 만에 완전체로 뭉친 두 사람은 시상 후 훈훈한 대기실 투샷을 공개해 반가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환희와 환희를 향해 볼 뽀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브라이언의 모습은 두 사람의 진한 우정을 느끼게 했다.

한편 환희가 속한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지난 1999년 1집 ‘Fly To The Sky’로 가요계 데뷔해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국내를 대표하는 레전드 듀오로 자리매김했다. 환희는 솔로곡 발매, 단독 콘서트 개최에 이어 현재 MBN ‘현역가왕2’에서 고퀄리티 라이브와 화수분 매력으로 호평을 이끌고 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BT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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