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유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사유리TV'를 통해 친한 부동산 사장을 찾아 점심식사를 함께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이날 사유리는 "부동산에 놀러와서 차 마시고 있었는데 마침 김종민이 집을 보러 왔다. 그래서 같이 아파트를 보러 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부동산 사장이 "사유리가 김종민이 집 보는데 따라가겠다고 하더라"고 말하자 사유리는 "왜냐면 연예인들은 좋은 집들만 보러 갈 것 같았다. 궁금한 거다. 연예인이 어떤 집에 사는지 보면 재밌을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오해 받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나와 김종민이 같이 집을 보러 왔다? 이상하지 않나. 가는 데마다 '우리 사귀는 사이 아니'라고 가는 곳마다 이야기를 했는데 오히려 그분들이 '괜찮아요. 우리는 비밀 지켜줄게요' 하니까 더 이상해지더라"고 웃었다.
사유리는 자신이 사려던 부동산과 관련한 일화도 전했다. "내가 십몇 년 전에 살았던 집주인이 집을 10억에 사라고 했는데. '10억이 어디 있어요. 이렇게 비싸게 못 사요' 했는데 지금 그 집이 20억, 30억이 됐다. 십몇 년전의 날 기절시켜서 때리고 싶다”고 후회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사유리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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