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서정희와 건축가 남자친구 김태현이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했다.
이날 서정희는 "누구를 만나며 가슴 뛴 적이 없었는데 헤어질 때 허그를 한 적이 있는데 가슴이 너무 뛰었다. 처음 느꼈다"고 하며 "결혼 생각을 안 한 적이 없다. 서로에게 진정성 있는 둘만의 결혼식은 꼭 하고 싶다. 5월 봄으로 잡고 있다"고 말했다.
올봄, 특별한 결혼식이 열릴 장소가 공개됐다. 그러면서 서정희와 김태현의 입맞춤이 공개됐는데 강수지는 "너무너무 축하해 주고 싶다"고 박수를 친 반면 김국진은 "내가 알던 서정희 씨가 맞나. 살면서 받은 충격 중에 가장 큰 충격 중 하나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남보라와 황보라 또한 "중년의 사랑은 거침이 없구나"라고 감탄했고, 김국진은 "나 저 장면이 꿈에 나올 것 같아"라고 다시 한번 놀라움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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