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명 최낙천으로 활동했던 고인은 9일 급성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
MBC성우 공채 2기였던 고인은 MBC 라디오 '전설 따라 삼천리' 해설을 하며 MBC라디오 남자 주연상, 외화더빙부문 특별상, 한국방송대상 남자성우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배우로도 활동했던 그는 '여명의 눈동자' '바람의 아들' ' 파랑새는 있다' '허준' '상도' '장희빈' '사랑과 양망' 등의 작품에 출연해 대중에게 친숙한 배우였으며 평소 방송화술과 관련된 집필 활동도 촬발히 해 왔다.
유족으로는 아나운서 출신인 딸 최율미 MBC ESG심의팀 국장이 있다.
고인의 발인은 2월 11일 화요일이며 빈소는 카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이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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