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이븐 "'핫 메스', 잔망미 넘치는 가사+흥 폭발 안무"

기사입력2025-02-10 14:37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그룹 이븐(EVNNE)이 신곡 '핫 메스'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이븐(케이타, 박한빈, 이정현, 유승언, 지윤서, 문정현, 박지후)의 네 번째 미니 앨범 'HOT MES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번 앨범에서 이븐은 무대 위에서 한층 더 자유롭고 힙한 매력을 선보이며, 기존과는 색다른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HOT MESS'는 크런치한 기타가 어우러진 팝락 장르로 멤버 유승언과 박지후의 공동 작사했다. 수록곡 'Love Like That'에는 멤버 지윤서가 공동 작사에 참여해 이븐(EVNNE)만의 매력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수록곡 'Youth'는 멤버 유승언이 단독 작사해 희망찬 메시지를 담아냈으며, 마지막 트랙 '景色 (KESHIKI) (Korean Ver.)'은 지난해 11월 공개된 일본 디지털 싱글의 한국어 버전으로 리더 케이타가 작사 작곡해 앨범의 완성도를 더했다.

이날 이븐 유승언은 "잔망미 넘치고 자유로운 곡을 작사할 수 있어서 기뻤다. 예쁘게 꾸며진 가사보다는 직접적인 가사가 어울릴 거 같더라. 그 부분에 집중했다"고 전했다.


박지후는 "예쁘기보단 재밌는, 평소에 쓰지 않는 단어를 활용하려고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포인트 안무에 대해 박지후는 "자유분방하고 흥을 강조하는 안무다. 각자의 흥을 마음껏 발산한다"고 밝혔다.

한편 신보 전곡은 오후 6시 각종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이븐은 각종 음악 방송에서 활약할 예정이며, 오는 4월 5, 6일 양일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인기 질주를 이어간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장호연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