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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 '뉴스룸'에서 '미키17' 비하인드 공개한다

기사입력2025-02-0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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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일(금) 세계 최초 한국 개봉을 앞둔 '미키 17'의 봉준호 감독이 2월 9일(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 (영제: MICKEY 17 l 각본/감독: 봉준호ㅣ주연: 로버트 패틴슨, 나오미 애키, 스티븐 연, 토니 콜렛 그리고 마크 러팔로ㅣ수입/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iMBC 연예뉴스 사진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 '미키 17'의 개봉을 앞둔 봉준호 감독이 2월 9일(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인터뷰 코너에 출연한다.

'미키 17'은 '기생충'으로 칸영화제 그랑프리와 아카데미상을 석권한 봉준호 감독의 복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날카로운 통찰력과 독보적인 창의성으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늘 대중과 평단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봉준호 감독. 그가 오는 2월 9일(일) 오후 6시 30분 JTBC [뉴스룸] 인터뷰 코너에 출연해 '미키 17'에 대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한다. 제75회 베를린영화제 초청 소감부터 원작인 『미키 7』을 각색한 과정, ‘미키’ 역 로버트 패틴슨과의 작업 소감, 이번 작품에서 다루는 사회적 문제들까지, 봉준호 감독이 전하는 '미키 17'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예비 관객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며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한 번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새로운 세계관을 예고한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은 2월 28일(금) 한국에서 가장 먼저 관객을 만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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