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트리거' 정성일, 연기+비주얼+케미 완벽한 3박자 시너지

기사입력2025-02-06 10:44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배우 정성일이 한도 없이 빠져드는 연기 장인의 면모를 선보이고 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정성일이 디즈니+ ‘트리거’에서 연기력과 비주얼, ‘트리거’의 팀 케미까지 세 박자의 합을 제대로 잡으며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고 있는 것.

정성일은 지난 5일(수) 공개된 7, 8회에서 한도는 방송국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던 ‘닥터 트리거’가 자신이었다는 사실을 소룡(김혜수 분)에게 처음으로 털어놓았고, 깨질 뻔한 두 사람의 관계는 차성욱 사건으로 다시 한번 의기투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렇게 매회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긴장감을 더하는 ‘트리거’ 속에서 정성일은 능청스럽고 현실적인 모습부터 극악한 범죄를 일으키는 범죄자들과 마주할 때는 분노에 가득 찬 얼굴까지 한층 더 다채로워진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또 정성일은 인물의 특성과 분위기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기도 하고, 때론 적재적소의 상황에 유머를 녹여내 분위기를 유연하게 조성하고 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또한 180도 달라진 메이크오버도 극의 재미를 더하는 요소 중 하나다. 늘 각 잡힌 수트와 말끔한 비주얼로 대중들을 만났던 정성일은 ‘트리거’에서 덥수룩한 헤어스타일, 배달원, 패러글라이딩 복장 등 지금껏 본 적 없던 내추럴하고 캐주얼한 스타일링과 숨길 수 없는 비주얼로 드라마를 빛내고 있다.

쉴 틈 없이 밀고 당기기 중인 ‘트리거’ 팀원들과의 케미도 시선을 모은다. 정성일은 소룡과 기호(주종혁 분)와 전혀 섞이지 않은 것 같은 견고한 모습이었지만 다양한 사건사고를 경험하며 소룡에게는 다정한 듯 무심하게, 기호에게는 툴툴거리지만 동등한 PD로 다가가는 진실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이렇듯 정성일은 극이 진행될수록 동료애와 사명감으로 똘똘 뭉친 ‘트리거’와 비로소 한 팀이 되어가는 모습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 한도의 성장을 더욱 응원하게 만들기도.


이렇게 흡인력 있는 열연과 비주얼,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는 팀 케미로 한도 없이 빠져들게 만드는 정성일이 출연하는 ‘트리거’는 매주 수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