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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축가+주례 은퇴 선언 "나이 먹어서 못하겠어" (라디오쇼)

기사입력2025-02-0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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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축가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5일(수)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박슬기, 소란 고영배가 출연했다.

이날 박슬기는 3월 둘째 딸 리예의 돌잔치를 언급했다. "조혜련이 '아나까나' 불러준다고 해서 얼마 전에 얘기드렸더니 연극이 너무 잘돼서 포상휴가를 떠난다고 하더라. 그래서 대신할 분을 찾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박명수는 "나는 얼마 전 축가 이후로 이제 안 하기로 했다. 못하겠더라"라며 "내 노래니까 되긴 하는데 나이 먹어서 못하겠더라. 안 할 거다. 주례도 안 보고 참석만 하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KBS 쿨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KBS 라디오 콩'을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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