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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의 대출 소식, 전 국민이 안다? "'보라' 중 조사원 전화 와" (돌싱포맨)

기사입력2025-02-04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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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이 대출 에피소드를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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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엄지원, 김동완, 윤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박은 "이게 무슨 얘기냐. 대출받은 걸 전국민이 알게 됐다는데"라는 질문에 "전세 대출을 받으면 이 사람이 실제 거주를 하는지 안 하는지 조사원분이 방문을 한다. 그분이 월요일에 오시기로 했는데 그 주에 스페셜 DJ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보이는 라디오 생방송 중이었는데 광고 시간에 전화가 왔다. 무조건 받아야 되는 전화 같았다. 전화를 받았는데 곧 생방송이 다시 시작될 거라 '라디오 중이어서 아내 번호 보낼게요'라고 하고 끊었는데 보이는 라디오다 보니 전화받는 걸 청취자분들이 다 보게 된 거다"고 하며 "PD님께서 해명 한 번 해야 할 것 같다고 하셔서 '이사 때문에 대출을 받았다. 굉장히 중요한 전화라 안 받을 수가 없었다'고 사과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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