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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아워즈 "멤버 모두가 성인"…열정 온도 최고조 달해

기사입력2025-02-0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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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올아워즈(ALL(H)OURS)의 열정이 끓어오르기 시작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올아워즈(건호, 유민, 제이든, 민제, 마사미, 현빈, 온) 세 번째 미니앨범 'Smoke Point(스모크 포인트)'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Smoke Point'는 기름 등이 끓어오르기 시작하면서 발생하는 연기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온도인 '발연점'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만큼, 지난 1집 'ALL OURS(올아워즈)'와 2집 'WITNESS'로 달궈진 올아워즈가 마침내 활활 타오르기 시작할 타이밍임을 알리는 선언과 자신감을 담았다.

이날 올아워즈는 "현빈과 온이 올해 성인이 됐다. 이제부터 다양한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시도할 수 있을 것"이라며 4월 팬 콘서트에서 보여드릴 영상에서 멤버들이 파격적인 노출을 시도했다. 새로운 모습이라 정말 좋아하실 것"이라고 확신했다.


특히 온은 "이번 앨범명은 기름에서 연기가 발생하는 온도인 '발연점'을 의미한다. 우리의 가장 뜨겁고 강렬한 에너지를 담았다. 그간 활동 중 쌓은 에너지가 최고조에 달한 것"이라고 확신했다.

올아워즈는 지난달 17일 선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은 'Graffiti(그래피티)'와 와일드한 기타 리프와 폭발하는 듯한 느낌의 베이스, 드럼 사운드의 스트레이트한 조합이 돋보이는 댄스 트랙 'GIMME GIMME(김미 김미)'를 더블 타이틀로 내세웠다. 이 외에 'Smoke Point'에는 신스 베이스의 그루비함과 파워풀한 뉴잭스윙 리듬이 만나 새로운 사운드 디자인을 선보이는 곡 'Smoke Point'와 속도감 있는 멜로디를 포인트로 한 알앤비 힙합 스타일의 'Kings & Queens(킹스 앤 퀸즈)', 트랩 비트 위로 글리치한 신스 사운드가 임팩트를 주는 'Freaky Fresh(프리키 프레쉬)'가 담겼다.

신보 전곡은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올아워즈는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컴백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장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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