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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만담' 영화화 반대했던 이유 "어려울까 봐 겁나더라" (컬투쇼)

기사입력2025-02-0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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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가 '만담' 영화화를 반대했었다고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4일(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영화 '만담'에 출연하는 개그맨 곽범, 이창호가 출연했다.

이날 곽범은 "우리가 만담 공연을 한지가 좀 오래됐다"라며 "세종문화회관에서 '만담'이라는 것을 아트로 인정해 주시고 작년 광복절에 공연했는데 장소, 시간 모든 게 특별했다. 그렇게 한 거를 영화로 담아서 CGV에서 개봉을 하기로 한 거다. 실황 영화로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창호는 "처음엔 영화화를 반대했었다"라며 "관객 앞에서 하는 공연과 스크린으로 볼 때는 다르니까 한번 더 생각해서 짜야하지 않나. 너무 어려울까 봐 겁이 났는데 해보자고 했다"라고 전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BS 고릴라'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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