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뉴진스 다니엘 언니 올리비아 마쉬가 보낸 '귀호강' 초대장 정체는?

기사입력2025-01-31 11:07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마쉬가 첫 번째 EP ‘Meanwhile’ 리스닝 파티에 팬들을 초대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올리비아 마쉬는 오는 2월 12일 오후 8시 서울 홍대 클럽온에어에서 ‘Meanwhile’(민와일) 리스닝 파티를 개최, 컴백 전 신보를 미리 들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Meanwhile’ 리스닝 파티는 31일 오후 8시부터 예매처 멜론티켓을 통해 티켓이 오픈된다.

리스닝 파티에서 처음으로 공개될 ‘Meanwhile’은 올리비아 마쉬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니앨범이다. 올리비아 마쉬는 리스닝 파티에서 ‘Meanwhile’을 다채롭게 채운 수록곡들을 들려주며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2월 13일 EP ‘Meanwhile’을 발매하는 올리비아 마쉬는 추후 해외 프로모션 투어로 전 세계 팬들을 가까이 찾아갈 계획이다. 2월 16일에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2월 21일에는 태국 방콕에서의 프로모션이 예고되며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앞서 올리비아 마쉬는 데뷔 싱글이었던 ‘42’와 두 번째 싱글 ‘Heaven’(헤븐), 겨울송 ‘First December with You’(퍼스트 디셈버 위드 유)를 발매해 자신만의 음악색을 선보여왔다. 첫 번째 EP ‘Meanwhile’로 공개할 올리비아 마쉬만의 유니크한 보컬이 기다려진다.

올리비아 마쉬의 첫 번째 EP ‘Meanwhile’ 리스닝 파티는 2월 12일 오후 8시 서울 홍대 클럽온에어에서 개최되며, 티켓은 31일 오후 8시부터 예매처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엠플리파이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