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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레드벨벳 슬기에 반했다 "너무 예쁘고 진심 느껴져" (완벽한 하루)

기사입력2025-01-2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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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완선이 레드벨벳 슬기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3일(목)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서 이상순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완선은 "슬기와 5년 전부터 인연이 있었다"라며 "레드벨벳이랑 '오늘 밤'이랑 '리듬 속에 그 춤을'로 프로젝트를 했었는데, 그때 슬기한테 반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김완선은 "(슬기를) 처음 보자마자 '이 친구는 따뜻한 느낌을 준다'라고 느꼈다. 웃는 것도 너무 예쁘고 '언니 팬이에요'하는데 진심인 게 느껴졌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계속해서 김완선은 "슬기가 하는 유튜브에 나갔었다. '댄스가수 유랑단'에서 슬기랑 컬래버를 하기도 했다. 너무 재밌었는데 JYP 박진영이 누군가와 같이 하면 더 좋을 것 같다고 하길래 제일 먼저 슬기가 떠올랐다"라고 전했다.

그는 "회사(SM엔터테인먼트)로 박진영이 연락했더니 '언니 거 무조건 하겠다'라고 했다더라. 너무 고마웠다"라고 칭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는 매일 낮 16시부터 18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완벽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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