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혜리, 악플러에 칼 뺐다…"명예훼손·성희롱 형사고소" [전문]

기사입력2025-01-23 15:05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악성 루머 유포자들에 대한 형사고소 진행을 알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3일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 SNS에 "당사는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는 명예훼손, 성희롱, 모욕, 기타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에 대하여 주시하여 왔다"며 "지난 해 10월 경, 더 이상 범죄행위를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하였고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수십 명에 대한 형사고소를 진행했다"고 알렸다. 현재 수사기관은 소속사의 고소 건을 수사 중이다.

혜리 측은 "당사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하여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범죄행위에 대하여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가해자와 합의하거나 가해자에 대한 선처를 구하지 않고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혜리는 오는 2월 10일 첫 방송되는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 출연 예정이다.


[이하 써브라임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써브라임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혜리의 형사고소 건에 관하여 말씀드립니다.

당사는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는 명예훼손, 성희롱, 모욕, 기타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에 대하여 주시하여 왔습니다. 지난 해 10월 경, 더 이상 범죄행위를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하였고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수십 명에 대한 형사고소를 진행하였습니다.


현재 수사기관에서는 당사가 고소한 사건을 수사 중입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하여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범죄행위에 대하여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또한 어떠한 경우에도 가해자와 합의하거나 가해자에 대한 선처를 구하지 않고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