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수)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277회 ‘나를 이기는 법’ 특집에서는 태권소년 변재영 선수, 정신과 의사 윤대현, 배우 김성령이 출연해 릴레이 토크를 펼쳤다.
이날 유재석이 드라마 ‘추적자’, ‘야왕’, ‘상속자들’ 등 김성령이 출연한 드라마에 대해 언급하며 모두 히트했다고 전했다. 김성령은 “원래 ‘야왕’은 다른 배우가 한다고 기사가 났었다. 그분이 마음을 바꿨다. 전 오케이! 했다”라고 밝혔다. 이후 ‘상속자들’에 출연하게 됐다는 것.


김성령은 지금도 동남아에서는 ‘탄이 엄마’라고 불릴 정도라며 인기를 자랑했다. 또한, ‘상속자들’은 선물 같은 작품이었다며 “주위를 둘러보면 박신혜, 김지원, 이민호, 김우빈이 있었다”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유재석이 “아드님 얘기할 때보다 더 밝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김성령은 이민호를 향해 “네 덕분에 잘 살고 있어”라며 영상 편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록’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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