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이순실이 ‘남남북녀 미팅’ MC 경험담을 털어놨다.
이날 이순실은 "내가 대한민국에 와서 남남북녀 팀으로 모여 미팅을 하는 단체에서 MC를 봤다. 3번 행사에 갔는데 한 번에 커플 2~30쌍이 나온다"고 말했다.
이야기를 듣던 김숙이 "조건은 남남북녀냐. 현무도 가능하다"고 하자 전현무는 "이미 열애 기사가 넘친다. 북한 여자까지 기사 나면"이라며 거절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둘째 낳았단 기사도 있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전현무를 폭소케 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