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금) 방송된 tvN ‘핀란드 셋방살이’ 7회에서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가 새로운 셋방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넷은 세 번째 셋방으로 이동 중 단 한 번도 기름을 넣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고 불안감을 드러냈다. 운전대를 잡은 차은우는 “조금 간당간당하긴 해요”라며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동휘는 “이런 곳은 진짜 여분의 기름을 챙겨 다녀야겠다”라고 말했다. 이제훈도 “휴대폰 안 터지는데 무슨 일 생기면 어떻게 하지?”라며 걱정했다.


인터넷도 터지지 않는 깊은 숲속에서 기름 부족 사태로 낙오 위기에 처한 이들은 다행히 주유소를 발견했다. 현지인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주유에 성공한 것. 이후 넷은 레스토랑을 찾아 맛있게 식사했다. 이제훈은 “이런 데서는 뭐든 맛있을 것”이라며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시티 보이즈의 유럽 깡촌 동거 생활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 ‘핀란드 셋방살이’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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