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야윈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고현정은 "우리 '사마귀'팀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배우 선후배님들, 모든 분야의 스탭분들과 메리크리스마스 대표님 그리고 감독님…걱정과 응원과 사랑으로 뜨겁게 안아주시고 반겨주셔서 머리숙여 감사 인사 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무탈하게 연기에만 집중하는 모습으로 보답드리겠다. 제 팬 여러분께도 인사드린다.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팬들은 "항상 응원한다", "잘 보고 있으니 건강하게 오래 활동해달라", "차기작 기대하겠다" 등의 반응을 댓글로 보였다.
한편 고현정은 참석 예정이었던 드라마 '나미브' 제작발표회 2시간 전 불참 후 응급실로 향했다. 이후 수술을 받고 지난 6일 퇴원했다. 현재 '나미브'에 출연 중이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