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DJ 곽범과 다이나믹듀오, 거미가 출연했다.
이날 최자는 "딸은 아직 '으' 정도 소리만 낸다. 옹알이도 아직 시작 안했다"라고 밝혔다.
김태균은 "'스모크'나 아빠 노래로 태교 안 하냐"라며 눌었고, 거미는 "큰일 났네"라며 웃었다. 최자는 "집에서 내가 거의 내 노래를 안 듣는다. 밖에서 공연도 많이 하다 보니 내 노래를 안 듣고 싶더라"라고 전했다.
그 후 최자는 최근 전통주 브랜드를 론칭한 것을 언급하며 "복분자라 비싸긴 비싸다. 따로 들어가는 게 사과밖에 없다"라며 강조했다.
이어 "복분자가 남성 활력에 좋은 걸로 유명한데 복분자주도 효과가 있냐"라는 질문에 최자는 "딸이 생겼으니까. 만드는 과정에서 시음을 많이 했다"라고 답했다. 이에 곽범은 "허위 광고다"라며 놀리자 웃음을 안겼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BS 고릴라'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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