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션은 개인 채널에 '션입니다,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션은 "드릴 말씀이 있어 카메라를 켰다. 얼마 전 PD 채용 공고를 올렸는데 지원율이 너무 저조했다. 왜일까 생각해 봤는데 우대 사항에 '달리기를 해야 한다'는 게 있었다"고 하며 "제 큰 잘못이었던 것 같다.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그거 신경 쓰지 마시고 필수 사항도 우대 특별 사항도 아니니 편하게 지원해 달라"고 하며 "달리기 안 좋아하고 션만 좋아해도 된다. 기밀 사항인데 우리 PD님 달리기 안 하고 자전거 타며 촬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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