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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2', 골든글로브 작품상 정조준… 황동혁·이정재 美 출국

기사입력2025-01-0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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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2' 주역 황동혁 감독과 이정재 등이 3일 미국으로 출국한다. 미국 LA에서 열리는 제8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하기 때문.

iMBC 연예뉴스 사진

3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2' 황동혁 감독과 이정재 등은 제8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참석을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한다.

오는 5일 열릴 예정인 제8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오징어 게임2'는 작품 공개 전 이례적으로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쇼군', '외교관' ,'슬로 호시스', '미스터&미세스 스미스', '데이 오브 더 자칼' 등 쟁쟁한 작품들과 수상 경쟁에 뛰어든 것.

'오징어 게임' 시즌1의 경우 2022년 제7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TV드라마 부문 작품상과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의 3개 부문에 후보에 올랐다. 그 중 남우조연상(오영수)를 수상했다.


'오징어 게임' 시즌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다. 이달 2일 기준 넷플릭스 전세계 TV쇼 부문에서 7일째 1위를 차지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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