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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 '썸녀' 지예은과 설레는 재회 "이 순간 즐기고 싶다" (런닝맨)

기사입력2024-12-2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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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첫 임대 멤버 강훈이 약 반년 만에 지예은과 재회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9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첫 임대 멤버 강훈이 오랜만에 출연해 지예은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다.

지난주 강훈의 방문을 미리 전해 들은 지예은은 이를 의식한 듯 진한 향수 냄새를 풍기며 등장해 언니·오빠들로부터 한껏 놀림을 받았다. 강훈은 “이 순간을 즐기고 싶다”라며 ‘월요 썸남’다운 여유로움을 뽐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2024년과 함께 이별하고 싶은 물건’을 소개한다. 특히 시선을 끈 것은 양세찬이 가져온 ‘빨간 속옷’이었다. 입던 속옷을 가져왔다는 사실에 멤버들은 일동 야유를 퍼부었으나, 양세찬은 아랑곳하지 않고 ‘드라이클리닝까지 해 새것이나 다름없다’라며 몸소 냄새를 맡는 인증까지 선보여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여기에 모두가 이별을 만류한 지석진 추억의 물건부터 ‘짠남자’ 김종국을 한껏 열받게 한 물건까지 공개돼 보는 이로 하여금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과연 멤버들은 2024년과 함께 가져온 물건들과 무사히 이별할 수 있을지, 뜻밖의 선물인지 폭탄인지 도무지 알 수 없는 ‘2024와 헤어질 결심’ 레이스는 29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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