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특집으로 박준형, 조현아, 정지선, 충주맨이 출연했다.
이날 정지선은 "'흑백요리사' 출연 후 매장 매출이 3배 오를 만큼 바빠졌다"고 하며 새벽 5시에 출근해 자정에 퇴근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때 아니면 못하겠다 싶어 많이 하고 있다"고 하며 "'흑백요리사'가 대만, 홍콩에서 인기라 대만에서 행사를 많이 한다"고 덧붙였다.
또 정지선은 아들이 당일 매출을 확인한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퇴근하고 오면 아들이 매출을 물어본다. 홍대점, 강남점의 매출 기준을 알기 때문에 손익분기점을 확인한다. 그거 물어볼 시간에 학교 등급을 생각하라고 했다"고 말했고, 유세윤은 "서로 등급 물어보는 거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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