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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친동생' 범진 "복싱 선수 父 이기려 무술 연마…사춘기 없었다" (컬투쇼)

기사입력2024-12-2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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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범진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4일(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호, 범진, 이젤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가호 아버지가 우슈를 하신다고 하더라. 성남시 대표로 나가시고 잘하시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에 가호는 "어릴 때부터 쭉 하셨더라. 대회도 나가시고"라며 "근데 보니까 범진 아버지도 복싱 선수시더라"라고 언급했다.


범진은 "사춘기가 없었다. 근데 나도 아버지한테 안 지려고 어릴 때부터 무술을 연마했다. 지금은 아버지가 노쇠하셔서 내가 이길 수 있지 않을까 한다"라고 전했다.

듣고 있던 가호는 "나는 이길 수가 없다. 우슈는 칼을 쓰는 거라 이길 수가 없다"라고 말하자, 뮤지는 "설마 아버지가 너랑 그걸로 싸우겠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BS 고릴라'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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