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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진 "크리스마스? 집에서 게임하기 아까워서 PC방 갈 것" (컬투쇼)

기사입력2024-12-2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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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호, 범진, 이젤이 크리스마스 계획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4일(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호, 범진, 이젤이 출연했다.

이날 이젤은 "(범진과) 계속 보니 돈독해지더라. 그리고 범진이 되게 많이 이끌어줬다. 나보다 오빠인데 오빠랍시고 많이 알려주고 도와줬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태균은 "든든하게 이끌어줘서 이젤이 동상을 타고 범진이 장려상이네"라며 웃었다.


그 후 김태균은 "세분은 크리스마스 계획이 있냐"라고 묻자, 가호는 "그냥 맥주 마실 것 같다. 맛있는 음식이랑"이라고 말했다.

뮤지는 "나는 특별한 날 당일에는 뭘 안 하는 편이다. 사람들 많은 곳 안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범진은 "나는 쉬는 날인데 아까워서 PC방을 가려고 한다. 집에서 게임하기 아깝다"라며 "축구 게임과 리그가 열리는 레전드 게임을 한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젤은 "나는 집에서 엄마랑 같이 갈비찜과 크리스마스 디저트를 만들어서 먹어볼까 한다"라고 전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BS 고릴라'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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