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월) 방송된 MBC '친절한 선주씨'에서는 피선주(심이영 분)가 전남진(정영섭 분)의 오피스텔에서 여성용품을 발견했다.
이날 피선주는 전남진의 오피스텔을 찾아 파티를 준비했다.
파티 준비를 하던 중 욕실에서 두 개의 칫솔을 발견한 피선주는 수납장에서 여성용품을 발견했고, 이때 전남진과 진상아(최정윤 분)가 들어왔다.
두 사람의 웃음소리에 뒷걸음치던 피선주는 유리를 깼고 입을 맞추던 진상아와 전남진은 그 소리에 당황했다. 그리고 테이블 위에 놓인 와인잔과 음식을 보게 되는데.
한편 MBC '친절한 선주씨'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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