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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진 "즐기면서 쓴 노래, 의욕 가지고 쓴 노래 보다 더 잘돼서 깜짝"(정희)

기사입력2024-12-1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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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이무진이 '정희' 스페셜DJ로 출격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3일(금)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휴가를 떠난 김신영을 대신해 이무진이 스페셜 DJ로 활약했고, 가수 신용재가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날 이무진은 청취자 댓글을 읽던 중 "종종 지나친 부담감이 우리 앞을 가로막을 때가 있지 않냐. 의욕, 열정 그런 것도 너무 좋고 필요하지만 가끔씩은 힘을 쭉 빼고 필요한 날도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이무진은 "나도 많이 그랬었다. 즐기면서 쓴 노래가 엄청 의욕을 가지고 쓴 노래보다 더 잘돼서 깜짝 놀랄 때가 많았다"라고 덧붙였다.


그 후 이무진은 "오늘 2시간도 친구한테 얘기하듯이 조곤조곤 편안하게 채워보겠다"라며 "오늘 휴가 떠난 김신영을 대신해 스페셜 DJ를 맡게 된 싱어송라이터 이무진이다"라고 소개했다.

이무진은 "게스트에서 DJ로 바꿔 앉으니 긴장을 많이 했는데 막상 자리에 앉는 순간 '그래도 내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이 되었나'하고 기분 좋고 설레기도 하고 묘한 감정이 드는 것 같다"라며 웃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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