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셋방살이' 차은우 "'강남미인' 촬영 당시 '몰폰' 사용"

기사입력2024-12-06 23:33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강남미인' 촬영 당시 소속사 몰래 휴대폰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6일 첫 방송된 tvN '핀란드 셋방살이'에서는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6년 전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 함께 출연했던 동갑내기 곽동연과 차은우가 휴대폰 번호를 교환했다.

이때 차은우가 "나 너 처음 봤을 때 휴대폰 없었던 거 알고 있냐"고 물었다.


곽동연이 "메신저는 있었잖아"라며 의아해하자 차은우는 "몰폰이었다"고 속삭였다. 이를 들은 이제훈이 "몰폰이 뭐냐"고 묻자 곽동연은 "소속사 몰래 쓰는 폰"이라고 설명했다.

tvN '핀란드 셋방살이'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