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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 끈적하네” 10기 영숙, 미스터 백김 눈빛 지적 (나솔사계)

기사입력2024-12-06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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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백김이 10기 영숙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5일(목)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90회에서는 솔로 남녀들이 첫 번째 데이트 선택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미스터 백김과 10기 영숙이 단둘이 산책을 했다. 10기 영숙이 외나무다리를 보고 망설이자, 미스터 백김이 “안 되면 내가 업어줄게”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딱 업는 순간 (몸무게) 체크된다”라고 덧붙였다.

10기 영숙은 “한번만 잡아달라”라며 미스터 백김의 손을 잡았다. 구두 속 모래를 털어내기 위해서인 것. 미스터 백김은 새 구두에 발이 까져버린 10기 영숙에게 “밴드 있는데 줄게”라며 세심한 모습을 보였다.


10기 영숙은 플러팅하는 미스터 백김을 보고 “뭐야 그 눈빛? 갑자기 흰자가 없어져”라고 말했다. 미스터 백김은 “왜 눈빛 이상한 사람을 만들고 그래”라며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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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10기 영숙은 무섭다며 결국 미스터 백김의 손을 잡고 다리를 건넜다. 미스터 백김이 자신의 손이 끈적하다고 하자, 10기 영숙이 “왜 끈적한데? 이 남자 끈적하네”라며 10기 정숙의 말투를 흉내 냈다. 미스터 백김은 “갑자기 그런 멘트를 치고 그래”라며 웃음 지었다. 10기 영숙은 10기 정숙에게 많이 배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둘의 다정한 모습을 본 MC 윤보미는 “뒤로 손 잡은 게 더 설레”라고 말했다. 미스터 백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좋았다. 서로 조심스럽게 살짝 손 잡고”라며 10기 영숙을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

한편, ‘나는 SOLO’ 스핀오프 예능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Plus,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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