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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10기 영자, 10기 영숙+22기 영숙 실물에 감탄 “인형과 여신”

기사입력2024-12-0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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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0기 영자가 여자 출연자들의 외모를 칭찬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5일(목)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90회에서는 솔로 남녀들이 첫 번째 데이트 선택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꽃단장을 하던 10기 영숙이 10기 영자에게 “오늘 다 꼬실 수 있겠나?”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10기 영자는 “미쳤다”라며 10기 영숙의 외모에 감탄했다.

또한, 10기 영자는 “10기 영숙 언니랑 22기 영숙 언니 너무 예뻐! 미치겠어, 진짜”라고 외쳤다. 10기 영숙이 “둘이 똑같이 예쁘다고?”라고 하자, 10기 영자가 “10기 영숙 언니는 인형 같은 느낌, 22기 영숙은 진짜 여신”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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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10기 영숙이 첫인상 선택 때 4표를 받은 22기 영숙을 언급하며 “여신급이 돼야 하네. 인형 가지고는 안 돼”라고 말했다. 16기 영자는 ‘호감남’ 미스터 배를 떠올리며 “시선이 계속 22기 영숙에게 가 있으니까 내가 말을 더 하고 싶어도 의지가 꺾인다고 할까?”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나는 SOLO’ 스핀오프 예능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Plus,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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